피읖

임진광

개인정보

한배곳 3기. 필요할 만한 것을 이것저것 가방에 넣고 다니고 풀고 쉬고 또다시.

http://limjinkwang.rocks 2022년 겨울에 비롯해 깁고 고쳐지고 있다. 당신이 원해 이런저런 웹 페이지를 살피다 보면, 하나의 브로큰 잉글리시 영어 문장의 url로 접속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저것

  • 파티에서 처음 구글 어플리케이션들을 접했다. 2016년 무엇을 어떻게 왜에서 비롯해 한글 행간 1.5를 자신의 구글 문서 디폴트값으로 삼게 됐다.
  • 틈, 수기수기와 같이 철사로 고사상을 위한 돼지 머리(고사상에 올린 돼지 대가리)를 만들다 잠에 들었다.
  • 2017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날개.파티전시를 위해 잠시 피읖을 돌보는 일을 맡았다.
  • 페이스북에서 개인 계정 외에 이안 에트나 계정을 운영했고, 가방에 온갖 물건을 넣어 다녔다. 하양 DLSR 카메라(PENTAX K-X)를 들고 다녔다가, 잊어버렸다.

편성표

날씨반응카드(2017년 5~11월 작성됨)

#한배곳 #배우미 #마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