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병구의 자취방은 ‘청아 출판사’이다. 게스트 하우스라던가 열린 장소가 떠오른다. (병구보다 다른 사람들이 더 오래 있는듯 하다.)
2023년 현재는 두성집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 중이다.
본명이 김병구인 김병구.
2023년 7월 wrm에서 개인전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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