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페어 1인 창작자부터 기업까지 참가하고 있고 매년 가을에 열린다. 2014년에 이윤선, 정해지, 전산, 문성연, 김도이, 김하연이 내 공간 멋짓기 시간에 만들었던 책상을 가지고 나갔으며, 각자의 작업물이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 고민하여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냈다. 파티에서는 매년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