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를 먹으러 갔다가 두쫀쿠는 먹지도 못하고 이지의 “같이 아트북 만들래?” 한 마디에 결성된 이지, 강민서, 영의 팀이다. 팀명은 아무 단어나 브레인 스토밍을 하다가 나온 말로 정했다. 사실 이지가 3pages라는 이름이 될 뻔 했지만, 영이 “한글이 좋아”라고 말해 반려됐다.
- 2026년 1월 11일에 신당의 굽이라는 바에서 처음 기지개 코믹스라는 짧은 만화로 데뷔했다.
- 만날 때마다 맛있는 걸 먹는다. 크리에이티브 그룹이었는데, 그냥 맛집 동아리 비슷한 걸로 변질된 듯하다. 보통 이지와 민서가 먹고 싶은 걸 먹으며, 영은 “누나들 먹고 싶음 드셔요”라고 말한다.
- 기지개 피자가 먹은 것들
- 이지 피셜 민서가 비주얼 담당이다.
- 영이 가장 어리다. 하지만 가장 의젓하다.(스스로 적음.)
- 2026년 3월 14일 기준, 파주 북페어 사이에서와 제주 북페일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