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거리에서 통학하거나 지방에서 올라온 배우미들은 홍대, 합정, 파주출판단지 근처 에서 자취를 한다. 주로 홍대, 합정 부근에서 자취를 하던 배우미들은 비싼 물가, 교통, 시간 등의 문제로 하나둘씩 파주 근처로 이사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