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누군가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비가 오면 젖은 창문은 미끌거린다.
문예림에서 순식간에 몽실과 소이의 작별 파티를 했다.
그래픽 디자이너 오혜진의 스튜디오 OYE에 정인지와 배우미 여섯 명이 견학했다.
’젠더 폭력을 직시하고 함께 해결해보기’라는 이름의 아고라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