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읖

열음

이 문서는 다음 문서로 리다이렉트됩니다. 이우현


원래 뜻은 여름summer가 맞으나, 일반명사가 별명이 됐을 때 우려되는 상황을 피하고자 ‘열음’으로 바꿔 지었다.
사람들이 이름의 뜻을 고민하며 새 뜻을 붙여주는 게 재미있어서 정정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
주로 나오는 뜻 궁예로는 ‘(문 등을)열다’, ‘(열매가)열리다’, ‘열(린) 음(악회)’ 등이 있다.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