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새) 사건 강민서가 만들던 새모양 편지지를 밤 새서 제정신이 아니던 안채빈이 “물고기야? 예쁘다 ~”라고 한 사건. 강민서는 진지하게 눈이 문젠가? 꼬리가 문젠가? 뭐가 문제인지 고민함. 둘이 고민한 끝에 누가봐도 새같아 보여지게 되긴 했지만, 개복치와 비슷한 괴생명체가 탄생함. 정임한결 이 이 이야기를 듣고 기겁을 하며, 안채빈 을 마녀사냥 하기 시작함. 결국 아주 멋진 물고기가 아닌 새 편지지 탄생⭐︎ #해프닝